[광고]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.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.
양배추 샐러드가 심심하게 끝날 때 발사믹 500ml
양배추를 썰어 놓고 소금과 기름만 두르면 두 입 만에 심심해지죠. 그 자리를 메우는 게 발사믹 쪽이에요.
이건 500ml 한 병이고 판매가 8,120원에서 쿠폰이 자동으로 1,620원 빠져 6,500원이 돼요. 배송비 3,500원은 따로 붙어요.
6,500원판매가 8,120원에서 1,620원 쿠폰이 자동적용된 값이고 500ml 한 병 기준이에요. 배송비 3,500원이 따로 붙고 제주와 도서산간은 5,000원이 더해져요.
한 병이 우리 집 샐러드에 맞는지 보기 ↓
500ml 한 병
한 병 기준 500ml로 와요. 몇 번 쓰고 비는 작은 병 단위가 아니죠.
쿠폰 자동적용 6,500원
판매가 8,120원에서 1,620원 쿠폰이 자동으로 걸려 6,500원이 돼요. 따로 받아 둘 쿠폰을 찾아 헤맬 일이 없고요.
택배로 전국
배송은 택배로 전국에 가요. 배송비 3,500원이 더해지고 제주와 도서산간은 5,000원이 붙어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양배추 샐러드를 해도 맛이 밍밍해서 매번 소금만 더 뿌렸어요”
양배추에 소금만 더 뿌리다 접시를 남긴 다음이라면
양배추 샐러드를 찾으면 마요네즈 조합이 먼저 뜨고 그다음은 소금과 기름 조합이죠. 지난 주말에도 썰어 둔 양배추에 소금만 더 뿌리다 반쯤 남긴 접시를 치웠다면 산을 더할 자리가 비어 있는 거죠.
발사믹 비네거는 그 산을 담당하는 쪽이죠. 500ml 한 병이라 양배추를 썰 때마다 조금씩 두르는 쓰임으로 가고요.
새상품으로 택배로 전국에 가요. 비율을 직접 잡고 싶은 집이면 소금 대신 손에 쥘 병이 하나 생겨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카프레제 할 때 발사믹이 없어서 올리브유만 뿌렸어요”
토마토랑 치즈에 올리브유만 뿌리고 끝낸 다음이라면
토마토 카프레제는 재료가 셋이라 소스가 전부를 가르죠. 지난번에 올리브유와 소금만 올렸다가 맛이 서지 않아 결국 반을 덮어 둔 접시가 떠오르면 한 병이 비어 있는 거예요.
발사믹은 토마토 쪽 접시에서 자리를 바로 잡아요. 한 병 500ml면 카프레제와 토마토 샐러드를 번갈아 돌릴 때도 한 병으로 가고요.
값은 쿠폰이 자동으로 걸려 6,500원으로 내려와요. 토마토와 치즈만 사 와도 접시 하나가 완성되는 쪽으로 정리돼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발사믹 한 병 값에 배송비까지 더하면 얼마인지 계산이 안 돼요”
병값에 배송비 더하다 장바구니를 비운 다음이라면
소스 한 병 값은 배송비에서 다시 갈려요. 지난달에 병값만 보고 담았다가 결제 직전에 배송비를 보고 그대로 비운 적이 있으면 총액부터 맞추는 쪽이 빠르죠.
이 상품은 8,120원에서 쿠폰 1,620원이 자동으로 빠져 6,500원으로 떨어져요. 배송비 3,500원을 더하면 총액이 그 자리에서 고정되고요.
되돌릴 길은 수령 후 7일 안에 열려 있어요. 표시와 다르게 왔을 때는 수령일부터 3개월 안까지 교환이나 반품이 가고, 창구는 010-9581-5169로 이어져요. 전자상거래법 반품규정이 판매자 조건보다 앞서니까 기준이 아래로 내려갈 일이 없어요.
이 한 병이 맞는 식탁
산도나 숙성 기간, 원재료는 숫자로 안 나와서 그대로 두는 게 맞아요. 대신 잡히는 건 500ml라는 용량과 쿠폰까지 적용된 6,500원이라는 금액이죠.
소금과 기름만으로는 맛이 안 서던 식탁이면 이 한 병이 맞아요. 썰어 둔 양배추에 몇 방울 두르고 섞어 바로 올리는 장면이고요.